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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화로 인해 장애아동의 양육부담이 전적으로 부모들의 몫이 되고 말았으며
이에 따라 장애아를 둔 부모들은 사회활동의 제약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하고, 
가족구성원들은 심리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훈련, 사회적응, 여가생활, 학습지도가 필요하고, 
이에 부응한 효율적인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제공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교회에서는 장애인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족들의 보호 부담감을 덜어주려는 목적으로 희망학교 주간보호센터를 설립하였다.